'마에스트라' 이영애, 교통사고·유전병에도 빛나는 음악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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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 4회에서 차세음은 교통사고와 유전병이라는 두 가지 시련을 겪었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차세음은 유정재의 비서와 이동하던 중 이아진이 운전하는 차와 충돌해 교통사고를 당했다.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었지만, 차세음은 의사와 간호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병원을 나가려고 했다.

유정재는 차세음의 상태를 보고 분노했다. 그는 차세음의 남편 김필을 찾아가 "차세음 죽일 뻔한 거 너라고"라며 얼굴을 때렸다. 또한, 이아진의 병실로 찾아가 "사고 낼 생각 없었어?"라고 따졌다.

차세음은 이아진을 만나 "사고? 제대로 했어야지 날 죽이려고 했으면"이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하지만, 이아진은 "난 그런 방법 선택하지 않았을 거예요"라고 억울해했다.

차세음은 사고와 이아진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공연을 준비했다. 유정재는 차세음의 모친 배정화가 래밍턴이라는 유전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차세음에게 "래밍턴, 네가 숨기려던 게 그거였어?"라고 물었다.

차세음은 유정재의 질문에 "네. 하지만, 그게 내 음악에 방해가 될까 봐 말하지 못했어요"라고 털어놨다.

차세음은 유전병에 대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다. 그녀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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